We'll never walk alone
신랑 장의찬과 신부 유소라는
1,500여일의 여정에 이어
이제는 둘이 하나가 되어
인생의 새로운 막의 시작을 약속하려 합니다
1,500여일의 여정에 이어
이제는 둘이 하나가 되어
인생의 새로운 막의 시작을 약속하려 합니다
나와 너가 아닌 우리로서
다가올 기쁨과 슬픔 모두 단단히 맞이하며
오르막길을 함께 걸어 올라가겠습니다
다가올 기쁨과 슬픔 모두 단단히 맞이하며
오르막길을 함께 걸어 올라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 모두의
사랑과 평온을 기도 드립니다.
여러분들 모두의
사랑과 평온을 기도 드립니다.






















































